【KBL】 12월5일 안양KGC vs 원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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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12월5일 안양KGC vs 원주DB

관리자 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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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12/3) 홈에서 창원 LG 상대로 69-8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8) 원정에서 수원 KT 상대로 80-96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0승7패 성적. 창원 LG 상대로는 오마리 스펠맨(41득점)이 고군분투 했지만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자리수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16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24.2%의 낮은 팀 3점슛 성공률 때문에 추격의 추가 동력이 부족했던 상황. 또한, 상무에서 전역한 박지훈(7득점, 5어시스트)를 활용하느라 공수에서 흔들리는 게 많았던 패배의 내용.

 

원주 DB는 백투백 원정이다. 원주 DB는 직전경기(12/4) 원정에서 전주 KCC 상대로 85-90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 홈에서 창원 LG 상대로 82-8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최근 5경기 1승4패 흐름 속에 시즌 7승10패 성적. 전주KCC 상대로는 정호영(22득점 3점슛 6개)이 2쿼터에 신인 한 쿼터 최다 3점슛 타이기록(5개)을 작성하며 분전했지만 허웅(8득점)의 야투 난조(2/10)가 나타난 경기. 새롭게 영입한 조니 오브라이언트(17득점, 7리바운드)가 나쁘지 않은 스탯을 남겼지만 아직은 기존 선수들과 호흡에 문제점을 보였고 박찬희는 17분여 출전 시간 동안 무득점에 그쳤던 상황. 다만, 상무에서 전역한 국가대표 포워드 강상재(13득점, 13리바운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김종규(10득점, 6리바운드)를 비롯한 주축 선수들의 출전시간 분배의 원칙이 지켜진 것은 위안이 되는 요소.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KGC인삼공사가 우위에 있다. KGC인삼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10/29) 원정에서 73-62 승리를 기록했다. 대릴 먼로(10득점, 10어시스트, 13리바운드)가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토종 선수들의 찬스를 많이 만들어 줬고 전성현(22득점)이 국가대표 슈터의 위력을 선보인 경기. 오세근(13득점, 6리바운드)이 김종규와의 토종 빅맨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하는 가운데 5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했으며 변준형(12득점)의 에너지도 넘쳤던 상황.

반면, 원주 DB는 얀테 메이튼(25득점, 9리바운드)이 분전 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팀 야투(37.7%)와 3점슛(25%) 성공률이 떨어졌던 경기. 김종규(2득점)의 부진으로 높이 싸움에서 장점이 사라지자 외곽을 맴돌다 시도하는 횟수가 늘어난 3점슛 적중률이 떨어졌으며 백코트 자원들의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경기력의 기복 현상이 고민으로 남게 된 패배의 내용.

3점슛 시도가 많은 난타전이 예상되는 경기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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