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DELIVER US FROM EVIL, 2020 - 최신영화 메가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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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DELIVER US FROM EVIL, 2020 - 최신영화 메가티비!✅

닌자킹 1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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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20.08.05

재개봉 : 2020.10.28                                        

장르 : 범죄/액션/드라마                                      

국가 한국                                                

평점 6.8                                                  

등급 15세이상관람가 , 청소년관람불가(재개봉)                                             

누적관객 4,357,803                                                

러닝타임 108분 , 114분(재개봉)                                                                                 

박스오피스 : 4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DELIVER US FROM EVIL, 2020 - 최신영화 메가티비!✅  


2020년 여름 최고 흥행작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의 역사를 바꾸다 
 
태국에서 충격적인 납치사건이 발생하고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을 끝낸 암살자 인남(황정민)은 그것이 자신과 관계된 것임을 알게 된다.
인남은 곧바로 태국으로 향하고, 조력자 유이(박정민)를 만나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한편, 자신의 형제가 인남에게 암살당한 것을 알게 된 레이(이정재). 
무자비한 복수를 계획한 레이는 인남을 추격하기 위해 태국으로 향하는데...

인남 | 레이ㅣ 유이
그들의 추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HOT ISSUE ]

<신세계> 이후 기다렸던 황정민X이정재 브라더들의 만남!
처절한 암살자 VS 무자비한 추격자 압도적 캐릭터 앙상블

468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액션 흥행작 <신세계>(2013)의 주역 황정민X이정재 콤비가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로 7년 만에 재회했다. 당시 ‘신세계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뒤흔든 두 배우가 이번에는 처절한 암살자와 무자비한 추격자로 만나 기대를 더한다. 이 같은 재회에 황정민은 “처음 캐스팅 기사가 발표되었을 때 관객분들이 ‘굉장히 설렌다, 다시 만나니까 기대된다’라는 반응을 보여줘 오히려 제가 놀랍고 감사했다. 서로가 좋은 에너지를 가지고 촬영에 임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너무너무 편했다”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이정재 역시 “<신세계> 때부터 호흡이 잘 맞았기 때문에 이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도 더할 나위 없이 잘 맞았다. 각자의 캐릭터뿐 아니라 상대방의 호흡까지도 더 빛나게 해줄 수 있는 조합이었다”며 더욱 진한 케미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으로, 압도적인 캐릭터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신선한 액션을 선보인다. 먼저 황정민은 처절한 암살자 ‘인남’으로 돌아온다. 그간 보지 못했던 리얼한 액션은 물론 캐릭터의 감정선까지 디테일한 연기를 펼치며 ‘인남’을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인물로 완성했다. 이에 홍원찬 감독은 “장면마다 동선 등의 아이디어를 내는 모습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혀 캐릭터를 한층 입체감 있게 표현해낼 그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케 한다.

이어 이정재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 역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사한다. 특히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도 제 옷을 입은 듯한 놀라운 소화력을 보여준 그는 한국영화에서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캐릭터를 만들어내고자 많은 공을 들였다. “의상부터 스타일까지 모든 부분을 치열하게 분석하며 ‘레이’ 그 자체로 탄생했다”는 황정민의 말처럼 ‘레이’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며 첫 등장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렇게 지금까지 없던 캐릭터에 도전한 그의 노력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만 볼 수 있는 열연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특히 쫓고 쫓기는 극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두 남자의 액션은 장르적 쾌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몸과 몸이 부딪히는 액션부터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폭발하는 감정 액션까지 스타일리시한 추격액션 영화다운 생동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처럼 장르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와 그에 어우러진 캐릭터들의 강렬한 비주얼, 그리고 두 남자의 치열한 추격을 선사하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강렬한 몰입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1 Comments
닌자킹 05.26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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